노관규 "농업을 미래산업으로"…K-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관규 "농업을 미래산업으로"…K-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남해안권 중심도시 순천에 그린바이오 산업 전주기를 담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농업과 바이오, 치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산업기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노 후보는 "순천에는 농업기술센터, 미생물센터,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APC 등 이미 활용 가능한 인프라가 있다"며 "여기에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와 산업단지, 물류·인증·연구지원 기능을 더하면 순천 농업은 완전히 다른 단계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노 후보는 "순천의 미래는 농업을 버리는 데 있지 않고, 농업을 더 높은 산업으로 키우는 데 있다"며 "승주를 중심으로 K-그린바이오산업 거점 클러스터를 완성해 순천 농업의 판을 바꾸고, 청년과 기업이 찾아오는 미래산업 도시 순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