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후화된 버스정류소 개선사업에 본격 나선다.
온열의자는 설악5일장, 설악축협, 조종중고교 앞(건너), 힐스테이트 가평, 대성리 엠티(MT)장 등 5곳에 배치되며 승강장 공사 완료 후 순차적으로 설치된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지역 특성상 긴 대기 시간으로 불편을 겪어온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버스정류소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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