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정보통신기술 솔루션 기업 ZTE가 중남미 지역 통신사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인공지능 통합 네트워크 전략을 본격 공개했다.
그는 지난 20년간 중남미 시장에서 ZTE가 이룬 성과와 함께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혁신 사례, 전 시나리오 지능형 솔루션을 소개하며 현지 통신사들이 단순 '연결 제공자'를 넘어 '디지털 경제 활성화 주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ZTE가 발표한 글로벌 전략 비전은 'All in AI, AI for All, 연결과 지능형 컴퓨팅 분야의 선도기업이 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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