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플래닛·삼일PwC, 재무 인력 부재 스타트업에 ‘일일 CFO’ 출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렌지플래닛·삼일PwC, 재무 인력 부재 스타트업에 ‘일일 CFO’ 출격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하 오렌지플랫닛)과 국내 대형 회계법인 삼일PwC가 전문 재무 인력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스타트업을 위해 일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나섰다.

오렌지플래닛은 18일 “삼일PwC와 손잡고 초기 창업팀의 재무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밀착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참가 기업들은 스타트업의 생존과 직결된 세 가지 핵심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해 맞춤형 처방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