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는 안되고 편의점은 되고…헷갈리는 고유가 지원금 사용처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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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는 안되고 편의점은 되고…헷갈리는 고유가 지원금 사용처 총정리

1차 지급 대상 가운데 아직 고유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28만 3712명도 이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대형마트 제한 속 일부 임대매장·편의점 사용 가능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춰 사용처가 제한된다.

현재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점포 내 사용 가능한 임대매장은 990여 곳이며, 롯데마트도 전국 점포 임대매장 가운데 900여 곳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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