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18일 열린 새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 발매 현장에서 함께 협업한 아티스트 폴 블랑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새로운 프로듀서랑 작업할 때마다 항상 고민하던 지점이 저의 음악적 배경이나 레거시를 아는 친구가 아니면 음악적 소통에 제약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폴 블랑코는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빅뱅 노래를 많이 듣고 자란 친구더라.
‘퀸테센스’는 태양이 정규 3집 ‘화이트 나이트’ 이후 무려 9년 만에 내놓는 솔로 정규 앨범이자, 그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를 비롯해 총 10개의 곡이 수록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