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보다 후보 개인의 인지도가 중요한 지방선거 특성상 시민들에게 이름 석 자를 각인시키기 위한 이색 선거운동도 눈길을 끌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전이지만 '중구직통'은 벌써 스무 번째 현장 일정을 이어갈 정도로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서 후보는 "이번 선거도 처음 정치에 나왔던 초심으로 주민들을 만나고 싶어 다시 한복을 입게 됐다"며 "정치는 주민들을 잘 모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예를 갖춰 인사드리고 손을 잡아드리는 마음이 정책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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