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정치를 꿈꾸다] 카이스트 총학생회장 출신 윤서진 “청년 정치 가능성 보여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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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정치를 꿈꾸다] 카이스트 총학생회장 출신 윤서진 “청년 정치 가능성 보여주고파”

2024년 카이스트 학부 총학생회장을 맡았던 그는 당시 R&D 예산 삭감 문제와 계엄 사태 등 사회적 현안을 직접 마주하며 성명 발표와 시국선언, 대학생 총궐기 집회 등을 이끌며 정치의 영향을 피부로 체감한 것이다.

윤 후보는 특히 기존 정치권의 진영 논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구의원만큼은 당의 이해관계보다 주민 삶에 필요한 말을 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며 "이념이나 진영 논리보다 상식과 실용을 우선하는 정치, '저 사람은 최소한 자기 소신대로 이야기하는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정치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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