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장 선거에서 여야 후보 간 학력 검증을 둘러싼 공방이 법적 다툼으로 비화됐다.
같은 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구 후보는 상대 진영이 자신의 학력과 경력을 왜곡한 허위 정보를 퍼뜨렸다고 비판했다.
원 후보가 2014년 강원도의원 시절과 2017년 새누리당 원주을 조직위원장 활동 당시 '강원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으로 언론에 소개됐으나 실제로는 수료 상태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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