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곤 감독이 ‘와일드 씽’ 속 트라이앵글과 혼성그룹 싹쓰리의 유사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대해 손 감독은 “싹쓰리를 구체적으로 참고한 적은 없다.영화가 먼저 시작됐고 뒤따라간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배우들은 싹쓰리에 대한 이야기를 아예 못 들었다.저 역시 준비하면서 들어보기는 했지만 잘 몰랐다”며 “영화만 보다 보니 잘 몰랐는데 ‘러브 이즈’ 작곡가인 심은지 작곡가가 싹쓰리 곡에 참여해 연관이 있긴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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