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디바이스(On-Device) AI 및 이기종 연동 기반 지능형 안전망 시스템 구축사업'은 현장 단말 기반 AI 분석 기술과 다양한 안전 관련 장비·시스템을 연계해 지역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지능형 안전망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립순천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의 AI·ICT 연구역량을 지역 치안 수요와 연계하고, 전남자치경찰위원회 및 참여기업과 함께 현장 중심의 지역사회 안전 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 체계를 높이는 치안 혁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도민 체감형 자치경찰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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