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한국 외교장관에 '중동불안은 미국탓'"…나무호는 언급안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한국 외교장관에 '중동불안은 미국탓'"…나무호는 언급안해

이란 외무부는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17일(현지시간)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과 통화했다면서 중동 지역의 불안정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책임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한국 외교부는 17일 통화에서 조 장관이 아라그치 장관에게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피격과 관련해 정부가 추가 조사 중이라고 설명하고 이란 측에도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부는 그러나 HMM 나무호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