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원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 간 학력 표기를 둘러싼 의혹 제기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구 후보는 원 후보의 학력 문제도 제기했다.
또 구 후보 측이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원 후보 관련 기사에 '강원대 대학원 졸업'이라고 표기된 점을 언급한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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