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록 포기한 삼성 박승규, '씬-스틸러' 수상 영예는 당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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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 포기한 삼성 박승규, '씬-스틸러' 수상 영예는 당연했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26)가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승규는 5월 초 나흘간 진행된 팬 투표(100%)에서 총 유효표 1만5917표 중 7327표(46%)를 얻어 최고령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한 LG 트윈스 오지환(36세 27일·득표율 21.8%)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승규는 경기 후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로 큰 울림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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