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과 충돌 피했지만 약한 모습…韓 균형외교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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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 충돌 피했지만 약한 모습…韓 균형외교에 고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큰 소득을 얻지 못하고 심지어 중국을 회유하려는 모습마저 보이면서 한국이 추구하는 미중 간 균형 외교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중국이 미국의 동맹을 외교·경제적으로 압박하더라도 미국이 이란 전쟁과 희토류 때문에 중국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북미 비핵화 협상이 진행 중이던 2018∼2019년에는 공식 성명과 정책문서 등에서 '한반도 비핵화'를 언급했지만, 최근에는 이런 경우가 없는데 이런 변화를 두고 중국이 미국과 협력보다 전략적 경쟁을 우선하는 상황에서 북핵을 암묵적으로 용인해 미국을 견제하려는 게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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