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턴 브룩스가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역사상 최초로 무(無) 홈런을 기록한 뒤 짐을 싸게 됐다.
키움은 2025시즌 외국인 타자들 중 제 몫을 해낸 선수가 없었다.
대신 트리플A에서는 2024시즌 94경기 타율 0.302(331타수 100안타) 10홈런 63타점 OPS 0.863, 2025시즌 90경기 타율 0.275(324타수 89안타) 15홈런 64타점 OPS 0.879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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