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나솔사계' 윤보미 하차, 21일 마지막 방송…후임은 정혜성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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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나솔사계' 윤보미 하차, 21일 마지막 방송…후임은 정혜성 낙점

배우 정혜성이 윤보미의 뒤를 이어 '나솔사계' MC로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1년 반을 함께한 MC 윤보미가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25기 순자는 자신을 택한 15기 영철·18기 영호와 '2:1 심야 데이트'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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