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들의 작가 김사직은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일교포다.
정체성을 찾았기 때문에 작품을 만든 것이 아니라, 정체성을 찾지 못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작품을 만들었다.
이 영상 작품에서 그녀는 죽은 자를 저승으로 보내는 바리공주로 분장해 뭔가를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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