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강동원은 극 중 독보적인 아우라와 만찢 비주얼을 자랑하는 트라이앵글 리더 댄스머신 현우 역을 연기했다.
이날 강동원은 영화 속 현우의 스타일링이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높은 인기를 모았던 신화 에릭, H.O.T.의 문희준을 떠올리게 한다는 이야기에 "(그 분들을 포함해) 여러 분들을 참고했다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