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의 ‘살아있는 역사’ 황연주(39)가 정든 코트를 떠난다.
선수 생활 동안 통산 6차례 우승을 경험하는 등 V리그 역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황연주는 구단을 통해 “그동안 코트 위에서 선수 황연주로 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과분한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과 구단, 함께 땀 흘린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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