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개막 전 스프링캠프 기간 불법 도박 징계로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등 4명이 이탈하는 악재를 맞이했다.
4월까지 징계자 공백 속에 버틴 롯데는 30경기 출전 징계가 해제된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을 1군으로 곧장 불렀다.
나승엽은 9경기에 출전해 타율 0.452, 14안타, 2홈런, 11타점, 5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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