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한소희는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가랑스(Garance)’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명품 주얼리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한소희는 블랙 컬러의 크롭 재킷이 인상적인 슈트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이 섰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영화 ‘인턴’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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