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GTX 철근누락' 공세…"무능·무책임 吳에 안전 맡길 건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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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GTX 철근누락' 공세…"무능·무책임 吳에 안전 맡길 건가"(종합)

더불어민주당은 GTX-A노선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가 발견된 것을 두고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향한 공세를 이어갔다.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18일 광주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시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안전 불감증을 여실히 드러내는 사례"라며 "이처럼 무능하고 무책임한 사람에게 어떻게 1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맡길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김현정 당 대변인도 브리핑을 통해 "오 후보는 자신의 SNS에 '정말 시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정원오 후보의 '괴담 유포''라는 궤변까지 늘어놓았다"며 "정말 시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오 후보의 안전 불감증임을 모르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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