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여야 성남시장 후보들이 ‘야구장’ 건립 공약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신상진 후보가 재임 중 설계한 성남종합운동장 야구경기장 리모델링 조감도(왼쪽)와 김병욱 후보가 공약으로 내건 최첨단 돔구장 및 인근 부지 복합개발 구상도.(사진=성남시, 김병욱 캠프) 18일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는 “신상진 후보식 ‘부분 리모델링 행정’으로는 성남의 미래 경쟁력을 만들 수 없다”며 종합운동장을 수도권 최대 규모 ‘야구 복합 돔구장’을 전환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약을 통해 개장 후 연간 10경기 이상 프로야구 경기를 유치하며, 최종적으로는 프로야구 구단 유치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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