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해커 집단지성 빌린다”… 금감원, 건당 최대 1000만원 보안취약점 신고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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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해커 집단지성 빌린다”… 금감원, 건당 최대 1000만원 보안취약점 신고제 실시

18일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운영하는 디지털 금융서비스의 보안취약점을 외부 시각에서 선제적으로 발굴해 보완하기 위해 ‘2026년 금융권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 Bug Bounty)’를 공동 실시한다고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화이트해커 등 외부 참가자가 웹사이트, 모바일 앱,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에서 발견되지 않은 신규 취약점을 찾아 신고하면 평가를 거쳐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신고 편중을 방지하기 위해 참여 금융회사는 월별로 구분해 1개월씩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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