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스승의 날 맞아 군민 손 편지에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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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스승의 날 맞아 군민 손 편지에 울컥

스승의 날을 맞아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한 50대 군민의 손 편지가 전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을 양평읍에 사는 주민이라고 밝힌 A씨는 지난 15일 14년 전 양평군으로 가족과 함께 이사와 성장한 시간을 편지에 일일이 회고하며 전 군수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10대 시절 스승의 날 선생님께 편지를 쓴 이후 처음으로 스승이라 여겨지는 군수님에게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쓴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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