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절물자연휴양림이 제주의 대표 ‘무장애 관광지’이자 제주시가 관리하는 공영 관광지라는 점이다.
또 신씨가 입장을 제지 당한 산림욕체험관은 편백나무 향을 맡으며 쉴 수 있어 절물자연휴양림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신씨는 “여행 마지막 날 이런 일을 당해 굉장히 불쾌했고 당사자의 사과는 받지 못했다”며 “휠체어로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라 일부러 방문을 했는데, 이후에 다른 실내 관광지를 방문해도 이런 상황이 벌어질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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