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극한호우로 인한 땅밀림으로 주택 대부분이 부서진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상능마을 주민들이 내년 초쯤 새로운 이주단지에 입주한다.
경남도는 올해 연말 완공 목표로 오는 6월부터 상능마을 주민이 정착할 이주단지 조성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청군이 사유지를 사들인 후 주택, 마을회관, 주차장, 공원 등이 들어서는 이주단지 부지를 올해 연말까지 조성해 주민들에게 원가로 분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