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수사 당시 무혐의 보고서를 작성한 검사를 미국에서 불러들여 조사 중이다.
특검팀은 이날 A검사를 불러 ‘도이치모터스 수사 보고서’를 작성한 경위와 윗선 지시가 있었는지 등을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특검팀은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수 의혹 수사 도중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가 혐의가 없다며 불기소 처분을 내리는 과정에서 수사 외압이 있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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