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이 약한 어르신이나 취약계층이 외부 방문 상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복지 장비이다.
초인등을 지원받은 이 모 어르신은 "외부인이 방문해도 인기척이 잘 들리지 않아 늘 불안했는데, 이제는 방 안에서도 불빛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김종만 민간위원장은 "청력 문제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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