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후보가 청년과 신혼부부를 겨냥한 대규모 주거 안정책을 내놓았다.
시공과 감리 책임을 지는 주체가 서울시이며 그 수장이 오 후보라는 점을 강조한 정 후보는 "공사 단계마다 진행되는 감리 과정에서 이를 적발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직무 태만"이라고 질타했다.
서울시가 국토부 보고 이전에 철도공단에 먼저 보고했다는 해명에 대해서도 정 후보는 "400쪽 분량 보고서에 철근 누락 내용이 두세 줄 들어간 것을 보고라 할 수 있느냐"며 면피용 형식 보고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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