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차 광주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인근 남광주시장을 둘러보며 민생 물가 등을 점검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낮 옛 전남도청 전시관 관람을 마친 뒤 광주 동구 남광주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점심 식사를 했다고 안귀령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 내외가 시장에 도착하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반갑습니다”, “힘나게 손 한번만 잡아주세요”, “최고로 잘하고 계신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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