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해 국내 반려동물과 포유류 가축을 대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를 검사한 결과 감염 사례가 전무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역본부는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 말까지 포유류 5종(돼지·소·염소·개·고양이) 총 7천568마리에 대한 유전자 및 항체 검사를 진행했다.
최정록 검역본부 본부장은 “포유류에서 발생하는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변이는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분석과 예찰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축산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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