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외야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경기 도중 상대 팬에게 욕설을 퍼붓는 장면이 포착되며 현지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런데 타구를 놓친 직후 펜스 뒤에 있던 한 화이트삭스 여성 팬이 그를 향해 계속해서 야유와 욕설을 퍼부었고, 크로우-암스트롱 역시 즉각 반응했다.
현지에서는 "역사적인 부진 시즌을 보낸 지 불과 2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팀이 됐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