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배우 임성재가 소속사 선배 황정민의 든든한 응원에 대해 전했다.
그는 "황정민 선배는 연기 조언이라기보다는 그냥 힘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신다.관심 없는 척 하시는데도 다 보고 계신다.저희 회사 식구들이 다 SNS를 안 하는데, 회사가 시킨 게 아니고 그냥 배우들 성향이다.마음은 텔레파시로 잘 주고받고 있다"고 말했다.
배우로서 역할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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