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기 장관 "동네책방, 지역상권 문화 앵커로 육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성숙 중기 장관 "동네책방, 지역상권 문화 앵커로 육성"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18일 충남 공주 산성시장과 제민천 일대 상권을 방문하고 지역 서점 '오래된 질문'에서 동네책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래된 질문'에서 열린 '동네책방 간담회'에는 지명훈 '오래된 질문' 대표, 연영숙 '단비책방' 대표, 김준태 '다다르다' 대표 등 충청권 지역서점 대표들과 이대건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회장, 상권 기획자, 전문가 등이 참석해 동네책방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한 장관은 "동네책방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사람들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며 "지역의 이야기가 축적되는 지역 서점을 상권의 문화 앵커로 육성할 수 있도록 창업부터 협업, 상권 활성화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