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시작된 2·28 민주운동 정신이 광주로 이어졌음을 언급하며 두 도시 간 화합과 공동 번영을 역설했다.
저녁에는 수성구 범어네거리 인사와 지역 대학 전현직 총학생회장단 지지 행사가 예정됐다.
전날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식에서 주호영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대구 국회의원들은 "압도적 승리로 지역 경제를 반드시 되살리자"며 결의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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