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사태 첨부파일 뒤에 숨지 말라…직접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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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사태 첨부파일 뒤에 숨지 말라…직접 답해야"

더불어민주당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18일 GTX-A 삼성역 구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첨부파일 뒤에 숨지 말라"는 주장을 펼쳤다.

아울러 "만약 중대한 구조 문제를 수개월 동안 사실상 내부적으로만 관리해왔다면 단순한 행정 미흡 수준이 아니다"라며 "시민이 알아야 할 중대한 안전 문제를 수백 페이지 자료 속에 묻어둔 채 '이미 보고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행정의 책임 있는 태도로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에서 국토교통부와 MBC 등을 고발하겠다고 예고한 데 대해 윤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이 하려는 것은 오 후보를 지키고 물타기하려는 것"이라며 "서울시민의 안전을 내팽겨치고 보여주기식 행정을 한 오 후보의 모습이 드러날까 무서워서 고발하려 한다"고 평가절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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