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기자가 방문한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5구역 홍보관에서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치열한 수주 경쟁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났다.
공사기간은 67개월로 제시했으며, 하이엔드 특화 설계와 상품 완성도를 반영한 사업 조건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조합원이 압구정5구역의 미래 모습을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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