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미가 요로결석으로 급히 수술을 받게된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시술 실패해서 통증 심각하더니 다시 또 응급실 행.요로결석이라고 한다”며 “신장에도 크게 있다고 해서 급하게 수술 들어간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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