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이 최근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MBC ‘21세기 대군부인’을 지적했다.
최태성은 “이제 이런 고민을 그만할 때가 된 것 같아 제안을 한번 해 본다.출연자들도 안심하고 연기에만 몰두해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좋은 역사 드라마 만드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이런 지적을 받으면 맥이 빠지지 않는가”라고도 덧붙였다.
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왕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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