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결제 확산에 12조 시장 됐는데…전금업 29곳은 ‘기준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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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결제 확산에 12조 시장 됐는데…전금업 29곳은 ‘기준 미달’

지난해 전자금융업 매출은 12조원으로 전년 10조4000억원보다 1조6000억원 늘었다.

지난해 말 전자금융거래법상 경영지도기준을 지키지 못한 전자금융업자는 29개사로, 전년 말 28개사보다 1개사 늘었다.

미준수 업체가 보유한 PG 잔액은 전체의 0.5%, 선불 잔액은 전체의 8.5%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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