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에서 로컬 식재료 기반 반찬 사업을 운영하던 한 유튜버가 은행권 컨설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입점과 함께 오프라인 유통 채널 다각화 전략까지 수립되면서 수익 기반이 한층 탄탄해졌다.
은행연합회 측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은행권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근거해 현재까지 800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천100회에 달하는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