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의지가 담긴 이재명 정부의 첫 '통일백서'가 발간됐다.
통일부는 18일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가 추진해 온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전반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26 통일백서 : 2025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록들'을 발간했다.
통일부는 "이재명 정부는 2025년 6월 출범 당시 완전한 단절상태였던 남북관계를 극복하고 적대와 대결을 평화공존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온 만큼, 새로 더한 부제를 통해 이러한 정책방향 전환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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