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통합 우승을 달성했던 해에 김도영(23)이 있었다면, 올해는 좌타 박재현(20)의 시즌 초반 맹공을 통해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박재현은 18일까지 올해 40경기에서 타율 0.338, 7홈런, 26타점, 26득점, 장타율 0.540, 10도루 등의 성적을 올렸다.
박재현은 5월 들어 확실히 자신감이 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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