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이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를 수주했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종합심사낙찰제(종심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공사 입찰에서 대방건설은 예정가격 대비 91.10%인 682억 6,142만 원을 투찰해 종합심사 1순위로 선정됐다.
대방건설은 “이번 수주는 당사의 기술력과 시공 역량이 공공 부문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과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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