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통산 4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리그 9호 도움을 뽑았지만 팀은 충격의 3연패로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MLS에서 득점 없이 도움만 9개를 뽑았다.
LAFC는 전반 22분 부앙가가 왼쪽에서 연결한 낮은 크로스를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오른발로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후반 14분 무크타르의 프리킥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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