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열리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8명의 후보가 등록하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정근식 후보가 진보 진영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며 단일화 협상을 제안했다.
정 후보는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추진위)'에서 선출된 단일 후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직'인 정 후보는 앞서 추진위 시민참여단 경선을 통해 서울시 교육감 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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