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이날부터 군청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50명이 참가하는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시작했다.
청송군에서는 군청 2명, 읍·면 행정복지센터 각 3명 등 26명 정도가 선거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군청 관계자는 "올해는 공교롭게 농촌일손돕기, 선거,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업무가 한꺼번에 몰렸다"면서 "정신이 없지만 주민을 위한 일인 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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