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전남] 강성대 기자┃서창완 선수가 근대5종 월드컵에서 정상에 등극,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과 전남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와 전라남도근대5종연맹(회장 전희섭)에 따르면, 서창완(전남도청 30)은 지난 17일 불가리아 파자르지크에서 폐막한‘2026 UIPM 근대5종 월드컵 2차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총점 1,59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희섭 전남근대5종연맹 회장은 “서창완 선수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세계무대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현장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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